(그리기) 미술수업 - 우주
쿠킹호일 위에 비닐을 얹어 색칠했습니다..
우주의 신비함을 잘 표현할 수 있는 도구인 것 같습니다.

미지의 세계, 우주.
언제나 꿈을 심어주는 소재인 것 같아요..
by paulus99 | 2009/04/18 00:37 | 한수의 창작미술(8세) | 트랙백 | 덧글(0)
(만들기) 과학교실 - 먹이사슬(피라미드)
먹이사슬을 피라미드에 붙여 표현했습니다.
먹고 먹히는 관계를 알 수 있고,
위로 갈 수록 먹는자가 먹히는 자보다 수가 적다는 것도
알 수 있습니다...
자연스럽게 피라미드 모양도 배울 수 있죠..
by paulus99 | 2009/04/18 00:34 | 한수의 창작미술(8세) | 트랙백 | 덧글(0)
개구리 키우기
지난 식목일(한식) 파주근처로 장인어른과 장모님, 그리고
우리 세식구는 성묘를 다녀왔습니다...
장인어른께서 아이에게 선물로 올챙이나
개구리알을 잡아주신다고 집에서 통까지 준비해 오셨죠..

하지만 아직은 쌀쌀한 날씨 때문인지 논 옆의
웅덩이에는 개구리만 있었어요..
(아직 겨울잠에서 안깬듯 보였죠..^^)

개구리 두마리를 잡아주셔서,
전에 장수풍뎅이 기르던 통에 개구리를 넣었답니다.
서로 마주보고 있기도 하고,
따로 놀기도 하고,
탈출을 위해 열심히 점프도 하는 모습이 관찰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개구리 한마리가 없어 졌어요..
도망가지 못하도록 큰구멍은 테이프로 막았었는데..
어떻게 탈출을 한 것인지...
와이프는 개구리가 잡아먹었을지도 모른다고 했습니다.
(인터넷을 찾아보니 큰 개구리는 실수로 작은 개구리를 잡아 먹을 수도
있다는... 글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허걱...
탈출한 개구리를 발견했습니다... 현관 앞 신발 옆에서요..^^
어떻게 그렇게 높이 뛰었을까 궁금했습니다.
그런데 밑에 사진처럼 장식으로 넣어둔 야자수까지
올라온 개구리를 관찰할 수 있었죠.
음... 야자수 위에서 탈출을 시도한 것이 틀림없습니다..
(개구리가 야자수까지 올라왔다면,,, 100%니다..^^)
파리를 먹이로 넣어줬는데,
죽은 파리라서 그런지 먹지 않네요...
주말에는 개구리 먹이감을 찾아봐야 겠어요..^^
by paulus99 | 2009/04/18 00:31 | 한수네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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